Skip to main content

잇몸 & 잇몸 질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잇몸에 붙어있는 끈적한 막은 무엇입니까?

세균 막이라고 알려진 얇은 박테리아 층은 거의 모든 표면에 달라붙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잇몸과 치아가 점액질로 덮여 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칫솔질을 하고 치실을 사용한 후 구강 살균 청결제를 사용하여 가글해도 세균 막은 일상적으로 누구에게나 생깁니다. 그러나 매일매일 세균 막을 제거하지 않으면 점점 쌓여서 치석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잇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치석은 나쁜 박테리아(잇몸과 치아에 남아있는 설탕 찌꺼기에서 잘 자라며 충치를 발생시키는 산으로 변하는 종류)와 좋은 박테리아(산을 좋아하는 박테리아가 많이 없는 일반적인 세균 막을 생성하는 종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일 칫솔질을 하고 치실 사용 및 가글을 하는 등 꼬박꼬박 집에서 치아 관리를 하는 사람은 세균 막의 크기를 관리하고 최소화할 수 있으며, 세균 막에 포함된 좋은 박테리아의 양을 증가시켜 더욱 건강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잇몸과 치아를 자주 닦고 씻어내지 않으면 세균 막(일반적으로 옅은 노란색)은 치석으로 변할 수 있으며, 점차 두꺼워져서 치과의사가 전문적인 도구를 사용해야만 제거할 수 있게 됩니다. 규칙적으로 양치하는 습관을 지킨다면 세균 막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잇몸 질환, 치은염, 치주염 간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잇몸이 걱정돼 조사를 하다 보면 잇몸 질환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가지 전문 의학 용어들 때문에 곧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 이제 그 용어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잇몸 질환은 입 속 세균성 감염을 의미하는 포괄적인 일반 용어입니다. 치은염과 치주염은 모두 잇몸 질환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지만 정확하게 같은 증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혼용할 수 없습니다. 치은염은 칫솔질을 하거나 치실을 사용하면 쉽게 피가 나는 붓고 빨간 잇몸이 특징인 초기의 가벼운(완치 가능한) 잇몸 질환을 의미합니다. 치은염이 개선된 구강 관리를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치주염이라고 하는 더 심각한(회복할 수 없는) 단계의 잇몸 질환으로 진행, 발전할 수 있습니다. 치주염은 잇몸과, 뼈, 치아를 지탱하는 결합 조직을 공격하여 결국에는 치아가 빠질 수도 있을 만큼 이들을 느슨하게 만듭니다. 잇몸 질환은 치아 상실의 주요 원인입니다. 따라서 극히 간단한 가글 방법을 자주 사용하여 초기에 잇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왜 잇몸에서 피가 날까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칫솔질이나 치실을 사용했을 때 피가 조금 나는 것은 점점 일상이 되곤 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다지 큰일이 아니라고 여깁니다. 그러나 잇몸에서 피가 나는 증상이 있다면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결코 정상적이지도, 건강하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붓고, 빨갛고, 염증이 있는 잇몸처럼 자주 간과하는 다른 위험 신호와 마찬가지로 이 또한 치은염(초기 잇몸 질환)의 신호입니다. 수백만 명의 성인들이 어떤 형태로든 잇몸 질환을 가지고 있지만, 잇몸 통증은 초기 증상이 아니기 때문에 소수만이 자신에게 잇몸 질환인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 좋은 소식은 매일매일의 구강 관리 방법을 개선하고, 전문 치과 도구를 사용해 플라그와 치석을 제거하기 위해 자주 치과를 방문한다면 초기 단계 잇몸 질환은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시한 채로 내버려 두면 세면대 위로 떨어지는 혈흔은 잇몸을 공격하고 턱 뼈를 약화시키며 치아 상실의 주요 원인인 심각한 잇몸 질환(치주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피 한 방울이라도 발견한다면 칫솔질, 치실 사용, 가글 방법을 즉시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왜 잇몸이 내려앉을까요?

중간 단계의 잇몸 질환임을 나타내는 가장 명확한 증상을 알게 되셨습니다. 이는 무시하고 넘길 수 있는 증상이 아닙니다. 잇몸과 뼈가 치아에서 분리되고 치아의 아래쪽 부분이 더 많이 보이게 되면 잇몸이 내려앉은 것입니다. 이처럼 잇몸이 축소되면 치아의 뿌리가 유해한 박테리아에 노출되고, 이러한 입 속 상태는 모든 건강 문제의 주범이 될 수 있습니다. 칫솔질을 하면 피가 나며 잇몸이 붉고 염증이 있다면 초기 잇몸질환이 그 원인입니다. 이를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상아질(치아의 에나멜질 아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딱딱하고 조밀하며 뼈 같은 조직으로 치아가 제자리에 있도록 유지)의 손실 같은 심각하고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노출된 뿌리는 시리고 아픈데다가 감염될 수 있습니다.

모든 구강 청결제가 치은염을 치료하나요?

항상 구강 청결제 병에 표시된 구성 성분을 확인해 리스테린 Antiseptic Mouthwash(임상적으로 잇몸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을 죽인다고 입증된 4가지 에센셜 오일인 유칼립톨, 멘톨, 살리실산 메틸, 티몰 함유)처럼 세균을 퇴치해 잇몸 질환을 방지해주는 성분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살균 세정제를 규칙적으로 사용하면 잇몸에 달라붙어 플라그를 만드는 박테리아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플라그를 그대로 내버려 두면 딱딱하게 굳어 치석이 됩니다. 일부 구강 청결제에는 불소도 함유되어 있는데, 불소는 충치로부터 치아를 보호합니다.

가글할 때 지켜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설명서에 나와있는 대로, 리스테린 구강 청결제를 하루에 2번 사용하는 것입니다. 리스테린 Antiseptic Mouthwash의 구성 성분 조합은 잇몸 라인 위쪽에 있는 박테리아를 아주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끈적한 플라그 막을 제거하고, 방치해두면 심각한 상태의 잇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따라서 가글을 힘차게 해야 합니다) 초기 잇몸 질환(치은염)을 완화시킵니다. 잇몸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부터 입 속을 24시간 보호하려면 리스테린 구강 청결제를 하루에 2번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