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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린® 은 구강 건조를 유발하나요?

연구목적

과장 노출 임상 모델을 이용하여, 객관적으로 문서화된 구강 건조증이 있는 집단에서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구강청결제(리스테린®)의 자극 가능성 평가함 (N=18).

연구방법

약물 복용 또는 쇼그렌증후군(Sjorgren Symdrome)의 2차적인 구강 건조증 병력 및 자극 없으며, 타액 흐름이 분당 0.25 mL 미만인 피험자(18세 이상)에 대한 연구

연구결과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구강청결제의 구강 자극 가능성은 매우 적었습니다.

  • 모든 피험자는 구강청결제 사용을 잘 견뎌내었습니다.
  • 2명의 피험자를 제외하고, 시험 과정 중에 시험 시약에 기인할 수 있는 구강 점막 병변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2명의 피험자는 7일 동안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구강청결제를 사용 한 후, 구강 내 볼 점막에서 증상이 없는 "약간 하얀 허물" 이 보였습니다. (즉시 닦아내자 정상으로 보임, 비 홍반성 점막) 2명의 피험자 모두 14일 간의 검사에서 점막은 정상으로 관찰 되었습니다.

연구결론

"본 연구 결과는 구강청결제를 매일 사용하는 것이 해당 집단에 부정적이거나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 리스테린® 구강청결제를 구강 건조증 치료에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Reference: 1. Fischman SL, Aguirre A, Charles CH. Use of essential oil-containing mouthrinses by xerostomic individuals: determination of potential for oral mucosa irritation. Am J Dent. 2004;17(1):23-36.